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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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관열, 이남미의 확깨는 라디오' 이달의 PD상
'이관열, 이남미의 확깨는 라디오' PD를 맡고 있는 이관열 아나운서가 2018년 1월 이달의 PD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PD연합회는 지난 1월 신설해 매주 금요일 방송되는 '우리 당장 만나'라는 코너가 청취자와 소통하는 좋은 사례라며 수상 이유를 전했습니다. '우리 당장 만나'는 '이관열, 이남미의 확깨는 라디오'를 듣는 ...
홍상순 2018년 03월 10일 -

벚꽃 축제 임박 작천정…빗자루병 방제 한창
울산지역 최대 봄꽃 축제인 작천정 벚꽃축제 개막이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벚나무 빗자루병 방제가 한창입니다. 울주군은 지난달부터 3억 원을 투입해 작천정 벚꽃길 안에 있는 벚나무 200여 그루에 대해 고사한 가지를 잘라내는 등 축제를 앞두고 빗자루병 방제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 작천정 벚꽃축제는...
조창래 2018년 03월 10일 -

체감 물가 너무 '올랐다'
◀ANC▶ 울산지역 소비자 물가가 5개월 연속 1% 상승하는 데 그쳤습니다. 그런데 정작 생활주변에서 흔히 쓰는 소비재 가격이 너무 올라 서민들이 느끼는 체감 물가는 껑충 뛰었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VCR▶ 대형마트에서 채소를 고르는 주부들의 손길이 머뭇거립니다. 지난 겨울 한파로 작황이 부진했던 탓에 농...
2018년 03월 10일 -

'근로시간 단축' 중소기업 월급 평균 35만원 줄 듯
법정 '근로시간 단축'으로 근로자들의 월급은 평균 35만 1000원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의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근로시간 단축으로 연간 12조 3천억원의 노동 비용이 추가로 발생하며, 이 가운데 300인 미만 중소기업의 비용 부담은 전체 비용의 70%에 달한다고 추산했습니다. 또 5인 이상 사업장 근...
이상욱 2018년 03월 10일 -

자막방송용 주요뉴스
공공기관 지역 인재 채용 기준을 바꾸자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공공기관과 정치권이 호응하고 있습니다. ------------------------------------------ 정부가 지역 인재의 기준을 확대하면 다른 지역 대학에 진학했던 울산 청년들이 다시 돌아올 길이 넓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
홍상순 2018년 03월 09일 -

일주일 만에 정상 수업..합의점 찾나
◀ANC▶ 안전한 통학로를 요구하며 등교 거부 사태가 벌어진 문수초등학교에서 일주일 만에 정상 수업이 이뤄졌습니다. 등교 거부 장기화는 결국 학생 피해로 이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조건없이 등교를 하고, 협의는 계속할 예정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지난 2일 개학과 동시에 120명이 넘는 학생이 등...
유영재 2018년 03월 09일 -

(R)울산 청년에게 기회를
◀ANC▶ 지역 인재의 기준을 확대하면 빠져나가기만 하는 울산의 청년들을 고향으로 불러올 수도 있습니다. 지역 균형발전이라는 정책의 취지를 더 잘 살릴 수 있다는 겁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에게 대학을 어디로 진학하는지 물어봤습니다. ◀INT▶ 졸업생 (어느 지역으로...
유희정 2018년 03월 09일 -

울산여성회, 미투·위드유 캠페인
울산여성회가 오늘(3\/9) 오후 롯데호텔 앞에서 미투운동 지지와 2차 피해를 방지하는 법안 제정을 촉구하는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이들은 캠페인에서 미투 운동을 지지하며 용기를 내 미투를 외친 피해자들에게 제2의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는 법안 제정을 통해 성폭력 없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8년 03월 09일 -

(전공노)본부장 사퇴..조직 신뢰도 '뚝'
◀ANC▶ 신임 전국공무원노조 울산본부장이 취임식도 하기 전에 자진 사퇴했습니다. 부정 선거 운동을 한 것이 사실로 드러난 건데 공무원 노조에 대한 신뢰도를 떨어뜨렸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전국공무원노조 제8대 임현주 울산본부장이 자진 사퇴했습니다. 지난 1월 투표에서 투...
최지호 2018년 03월 09일 -

공공기관도 정치권도 동의
◀ANC▶ 공공기관 채용에서 지역 인재 기준을 바꾸자는 지난 5일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공공기관이 울산 인재를 더 뽑을 수 있는 좋은 대책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치권도 법 개정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지난 1월 정규직 450명을 채용한 근로복지공단, 하반기에도 대규모 인...
서하경 2018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