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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도 정치권도 동의

서하경 기자 입력 2018-03-09 20:20:00 조회수 86

◀ANC▶
공공기관 채용에서 지역 인재 기준을 바꾸자는
지난 5일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공공기관이 울산 인재를 더 뽑을 수 있는
좋은 대책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치권도 법 개정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입니다.

서하경 기잡니다.

◀END▶
◀VCR▶
지난 1월 정규직 450명을 채용한
근로복지공단, 하반기에도 대규모 인력 채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CG>근로복지공단 천178명,
한국동서발전 166명,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90명을 포함해
올해 울산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채용 규모는
천500명이 넘습니다.

s\/u>채용 규모가 늘고, 지역인재 채용마저
의무화됐지만 울산 학생들의 취업문이
넓어질지는 미지수입니다.

산업인력공단처럼 다른 공공기관들도
울산을 부산과 경남으로 묶여
울산 채용인력을 줄일 가능성이 큽니다.

공공기관들은 지역에서 초, 중, 고교를
졸업한 다른 지역 대학 졸업자도
지역 인재에 포함시키자는 울산MBC 보도가
실현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SYN▶근로복지공단 관계자
"(지역인재 채용이) 조금이나마 늘어나는 방법이 울산에서 중. 고등학교를 나온 사람은 포함을 지켰으면 좋겠다고 의견을 냈는데요."

지역정치권도 지역인재 범위를 바꾸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한 상태입니다.

◀INT▶박맹우 의원 \/자유한국당
그런 (지역) 인재들이 가능한 우리 지역 공공기관에 채용이 되게끔 지금 현실 자체를 점검해보고 대책을 세워보도록 (하겠습니다.)

공공기관이 동의하고 정치권이 움직여
지역 현실에 맞게
지역 인재 기준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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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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