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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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아이 훈계하며 다치게 한 60대 실형
울산지법은 어린아이를 훈계하며 넘어뜨려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된 61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술에 취해 모르는 사이인 11살 B군을 훈계하며 목덜미와 팔을 잡아당겨 넘어지게 해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3월 09일 -

서생주민협, 원전지원금 사용처 공모
울주군 서생면주민협의회가 서생 주민들을 대상으로 신고리 5·6호기 자율유치를 통해 확보한 원전지원금 천500억 원에 대한 사용처 공모에 들어갔습니다. 서생면 주민협의회는 주민복지와 수익사업, 교육사업 등에 지원금을 주로 사용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사업을 주민 공모를 통해 확정할 예정입니다. 주민협의회측은 주...
조창래 2018년 03월 09일 -

북구, 속심이보·재전보 통행환경 개선공사 시작
북구청이 중산동 837-1번지 일원의 속심이보와 재전보의 통행환경을 개선하는 공사를 이달부터 시행합니다. 북구청은 3억 원을 들여 속심이보 두 군데 배수구 18개와 재전보의 가운데 움푹 패인 곳에 횡단구조물를 설치해, 통행환경을 개선할 계획입니다. 속심이보와 재전보는 집중호우 때마다 물이 자주 넘쳐 피해가 잇따...
2018년 03월 09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 6도
오늘(3\/9)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6도가 예상됩니다. 주말인 내일(3\/10)도 맑겠으며 기온은 1도에서 13도의 분포로 낮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오늘까지 전 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도 4~6미터로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일겠다며 해안...
이용주 2018년 03월 09일 -

남구, 소금·염전 문화콘텐츠 개발 학술용역
남구청이 소금과 염전을 테마로 한 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해 학술용역을 벌입니다. 남구청은 울산 최대 규모였던 삼산염전과 돋질염전, 장생포 고사염분개 등 울산 대표 염전의 역사를 발굴하고 관련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학술용역을 진행합니다. 세종 7년에 편찬된 경상도지리지 등에 따르면 울산은 조...
이용주 2018년 03월 09일 -

(부산3\/9)대형선망 줄도산 위기감 고조
◀ANC▶ 한일어업협상 체결이 지연되고 고등어 어획부진이 계속되면서 대형선망 선사의 부도가 결국 현실화됐습니다. 수산업계는 정부차원의 대책마련이 없을 경우 줄도산 가능성도 크다며 우려하고 있습니다. 부산 민성빈 기자의 보도입니다. ◀VCR▶ 최근 부산의 한 대형선망업체가 5억원 가량의 어음을 막지 못해 최종...
2018년 03월 09일 -

지역 농협, 로컬푸드 매장 2곳 확대 운영
울산지역 농협이 올해 로컬푸드 직매장을 늘리고 무인 판매대 설치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농협지역본부에 따르면 올해 온산농협과 농소농협에 로컬푸드 직매장 두 곳이 추가로 문을 열고 로컬푸드를 식재료로 활용한 뷔페식 음식점을 개소할 예정입니다. 또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해 올해 북구청과 울주군청에 각각 ...
이상욱 2018년 03월 09일 -

경제브리핑->한국 조선, 2월 수주실적 1위
◀ANC▶ 2월 한 달동안 쾌조의 수주실적을 올린 한국 조선업이 수주 경쟁에서 중국을 제치고 1위에 올랐습니다. 울산지역의 주택체감경기가 특*광역시 중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상욱 기자. ◀VCR▶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 리서치에 따르면 지난달 전 세계 선박 발주량은 45척, 174...
이상욱 2018년 03월 09일 -

북구 교통망 중심 도시발전 전략 수립 착수
북구청은 이달중 울산발전연구원에 의뢰해 '도로망 확충에 따른 지역발전 인프라 구축 학술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용역에서는 오토밸리로와 옥동-농소2도로 개통과 동해남부선 송정역 신설 등을 고려해 북구가 울산의 신 상업중심지로써 성장할 수 있는지를 타진할 계획입니다. 또 대통령 공약사업인 울산외...
홍상순 2018년 03월 09일 -

대출금 안 갚으려 허위 고소 60대 '집유'
울산지법은 대출금을 갚지 않으려고 지인을 허위 고소한 혐의로 기소된 66살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대부업체에 빌린 5천만원을 갚지 않으려고 지인인 B씨가 \"내 명의로 대출금을 받아 가로챘다\"며 경찰에 허위 고소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3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