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소금과 염전을 테마로 한
문화콘텐츠 개발을 위해 학술용역을 벌입니다.
남구청은 울산 최대 규모였던 삼산염전과
돋질염전, 장생포 고사염분개 등
울산 대표 염전의 역사를 발굴하고
관련 문화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오는 8월까지 학술용역을 진행합니다.
세종 7년에 편찬된 경상도지리지 등에 따르면
울산은 조선시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제염지역으로 기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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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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