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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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강성노조' 발언에 진보 진영 반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의 '강성노조' 발언에 진보 진영과 노동계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민중당은 논평을 통해 어려운 울산 경제는 정경유착에만 몰두하며 부를 축적한 재벌적폐와 이를 지켜보기만한 한국당의 무능력 때문이라며 홍 대표는 정계를 은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총도 성명서를 내고 지역 경제 위기의...
이돈욱 2018년 03월 08일 -

(R)'골프도시 부산' 내년부터 LPGA 개최
◀ANC▶ 내년부턴 부산에서도 LPGA 투어 경기를 볼 수가 있습니다. 경기장으로 선정된 아시아드 컨트리 클럽은 LPGA가 직접 관리하게 되는데,미국을 제외한 전세계에서 처음 있는 일입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한국 여자선수들이 선전을 펼치며 호령하는 미국여자 프로골프 LPGA대회. 이 LPGA 대회의 공식 경기가 ...
홍상순 2018년 03월 08일 -

오늘 20-40mm 비, 내일까지 쌀쌀
밤 사이 ( 18)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3\/8) 오후까지 20-4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5도로 쌀쌀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내일(3\/9)은 맑겠으며 2도에서 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주말부터 평년 기온을 되찾아 다음 주에는 낮 기온이 19도까지 오르는 따뜻한 날씨가 예상됩...
홍상순 2018년 03월 08일 -

안전한 등하굣길 위한 안아줘 프로젝트 실시
울산동부경찰서가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안전한 학교를 아이들에게 돌려줘', 일명 '안·아·줘' 프로젝트를 실시합니다. 경찰은 초등학교 주변 교통시설물과 위험물을 정비하고 청소년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중고등학교 주변 순찰을 강화하며 우범지역을 확대해 등하교와 심야시간대 순찰을 늘릴 ...
2018년 03월 08일 -

노란우산 희망장려금 업무 협약..장려금 지원
울산시는 오늘(3\/7) 상황실에서 소상공인의 안전망 구축을 위해 중소기업중앙회와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의 연 매출 2억 원 이하의 소상공인 사업자가 노란우산공제에 신규 가입해 공제부금을 납부하면, 울산시는 매월 1만 원씩, 1년 동안 장려금을 적립해 줍니다. \/\/
서하경 2018년 03월 08일 -

동구 노사민정협의회, 고용위기지역 지정 건의문 채택
동구 노사민정협의회는 오늘(3\/7) 정부에 동구를 고용위기 지역으로 지정해줄 것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노사민정 위원들은 조선업 불황으로 깊어지는 고용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고용위기 지역 지정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 대책을 정부에 촉구했습니다.
2018년 03월 08일 -

지난해 어린이 교통사고 52% '안전띠 안해'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 중 절반 이상이 안전벨트나 카시트를 착용하지 않아 일어난 사고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이 집계한 지난해 울산의 전체 어린이 교통사고 167건 중 안전장구 미착용으로 인한 사고는 87건으로 52%에 달했습니다. 도로교통법은 어린이가 차량에 탑승할 경우 6살 미만은 카시...
이용주 2018년 03월 08일 -

(대구)지방선거 '미투' 충격파
◀ANC▶ '안희정 파문'이라고 할 만큼 충남도지사 비서의 '미투' 폭로가 우리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도 그동안 성범죄에 대해 이렇다 할 조치를 하지 않았는데, 성폭력에 맞서 싸우는 '미투' 운동은 지방선거에도 큰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 김은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2018년 03월 08일 -

연어 회귀율 높여라
◀ANC▶ 도심 속 연어의 고향이라고 불렸던 울산 태화강인데, 요 몇 년 사이 돌아오는 연어가 크게 줄었습니다. 이 때문에 방류하는 연어수도 줄었는데 어린 연어가 폐사하지 않도록 올해는 일찍 연어를 방류하는 등 옛 명성을 찾지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부화한 지 다섯달 ...
조창래 2018년 03월 07일 -

태풍 '차바' 피해 아파트 손배소송 본격화
2년 전 태풍 '차바'의 습격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던 반천현대아파트 주민들이 다음주 중으로 한수원 등 관계기관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아파트 비상대책위원회는 태풍 차바 당시 차량 600여 대와 지하실 등이 침수되고 주민 1명이 급류에 휩쓸려 숨지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
조창래 2018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