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태풍 '차바'의 습격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던 반천현대아파트 주민들이
다음주 중으로 한수원 등 관계기관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아파트 비상대책위원회는 태풍 차바 당시
차량 600여 대와 지하실 등이 침수되고
주민 1명이 급류에 휩쓸려 숨지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소송에는 전체 998세대 가운데
적극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힌 148세대가
1차로 참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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