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태풍 '차바' 피해 아파트 손배소송 본격화

조창래 기자 입력 2018-03-07 20:20:00 조회수 194

2년 전 태풍 '차바'의 습격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던 반천현대아파트 주민들이
다음주 중으로 한수원 등 관계기관을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아파트 비상대책위원회는 태풍 차바 당시
차량 600여 대와 지하실 등이 침수되고
주민 1명이 급류에 휩쓸려 숨지는 등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소송에는 전체 998세대 가운데
적극적으로 참여 의사를 밝힌 148세대가
1차로 참여합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