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최대 봄꽃 축제인 작천정 벚꽃축제 개막이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벚나무 빗자루병 방제가 한창입니다.
울주군은 지난달부터 3억 원을 투입해
작천정 벚꽃길 안에 있는 벚나무 200여 그루에
대해 고사한 가지를 잘라내는 등 축제를 앞두고
빗자루병 방제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편 올해 작천정 벚꽃축제는 다음달 6일
개막해 15일까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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