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중부경찰서는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33살 황모씨를 어제(3\/8) 밤
북구 호계동의 한 만화방에서 검거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3일 오후 3시 30분쯤
중구 남외동의 한 금은방에서
770만 원 상당의 목걸이 두 개를
살 것처럼 한 뒤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으며, 빚을 갚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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