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인상 영향으로 울산지역의
아르바이트 구인 공고가 급격히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운영하는
알바몬 빅데이터에 따르면
울산지역에 등록된 아르바이트 구인 공고는
모두 1만 천 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3%나 줄었습니다.
이는 전국 광역시도 중 가장 높은 감소율이며,
구.군별로는 중구가 지난해 대비 33.8%가
감소했고, 조선업 침체 직격탄을 맞은
동구도 33.4%나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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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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