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8) 새벽 음주운전으로 추정되는 차량이
남구청 인근 왕생로에서 역주행하다
가로수를 들이받아 남구청이 남부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남구청은 어제(3\/8) 새벽 1시 8분쯤
한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2015년생 왕벚나무를 들이받은 것을
인근에 설치된 CCTV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나무가 생육이 불가능할 정도로
훼손이 심해 제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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