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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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 멜버른 6-2 대파하고 16강 진출
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어제(4\/4)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 경기에서 호주의 멜버른 빅토리를 6-2로 대파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K리그 클래식 4전 전패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울산은 멜버른을 맞아 주니오와 오르샤가 2골씩을 터뜨리는 등 감춰뒀던 화력을 뽐내며 멜버른을 ...
조창래 2018년 04월 05일 -

울주군청 민원실에 로컬푸드 판매대 개장
울주군청 민원실에 로컬푸드 판매대 1호점이 개장했습니다. 무인 방식으로 운영되는 판매대는 청량농협 하나로마트가 운영하며 상추와 고추, 버섯 등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 10종류를 진열해 판매합니다. 울산에서는 최초로 설치해 운영되는 무인 판매대 1호점은 광주시 광산구에서 운영하는 무인판매대를 벤치마킹...
조창래 2018년 04월 05일 -

(포항)포스코 본사만 돈 잔치.. 협력사는 빈손
◀ANC▶ 포스코는 창립 50주년을 맞으면서 본 계열사와 협력업체 직원들에게 최근 격려금을 지급했습니다. 그런데 본사 직원에게는 수백만원씩 상여금을 준 것에 비해 하청 업체 직원은 턱없이 적게 받거나 아예 받지 못한 경우도 있어 빈익빈 부익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홍상순 2018년 04월 05일 -

엘리엇, 현대차그룹주 출자구조 추가 조치 주문
미국 헤지펀드 엘리엇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 3개사 주요 주주 자격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의 출자구조 개편 추가 조치를 주문했습니다. 엘리엇은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3개사 보통주를 미화 10억 달러 어치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엘리엇은 2015년 삼성물산과 옛 제일모...
이상욱 2018년 04월 04일 -

\"공천 원천 무효\" 민주당 파열음
◀ANC▶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송철호 변호사가 단수 추천된 것과 관련해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이 공개적으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이들은 송 후보가 잦은 탈당으로 단수 추천 자격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더불어민주당 심규명, 임동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들이 당 공천관리...
유영재 2018년 04월 04일 -

울산 소비자물가 지난해보다 0.9% 상승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3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03.77로 전달 대비 0.2% 하락했고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서는 0.9% 상승했습니다. 울산의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1월부터 9월까지 2%대를 이어오다 10월 1%대로 떨어진 이후 비교적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품목별로는 지난...
이상욱 2018년 04월 04일 -

원전해체>울산이 최적지..폐기물은?
◀ANC▶ 울산이 원전해체연구소의 최적지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원전해체 산업이 블루오션으로 알려졌지만 사용후 핵연료 문제라는 변수가 있어 이번 지방선거 최대 이슈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6월 영구폐쇄된 뒤 오는 2022년부터 본격 해체를 앞두고 있는 고리 1호...
서하경 2018년 04월 04일 -

\"지휘권 내려놓지만 수사 계속\"
◀ANC▶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김기현 울산시장의 측근비리 의혹 수사에 대해 수사 지휘를 회피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수사 과정에 문제는 없었지만 불필요한 논란을 차단하기 위해 스스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김기현 울산시장의 측근 비리 의혹...
유희정 2018년 04월 04일 -

자막용 주요뉴스
황운하 울산경찰청장이 김기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사건에 대해 불필요한 논란 차단을 위해 수사 지휘를 회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송철호 변호사가 단수 추천된 것과 관련해 공천에서 배제된 후보들이 공개적으로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 울산이 원전해체연구소의 최적지라는 연구...
홍상순 2018년 04월 04일 -

연속4- 공해도시에서 생태도시로
◀ANC▶ 창사특집 연속기획, 오늘은 울산의 산업화에 따른 부작용으로 나타났던 공해 문제를 짚어봅니다. 온산병으로 대표됐던 공해 도시 울산이 지금은 태화강을 앞세워 생태환경도시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급격한 공업화는 심각한 부작용을 낳았습니다. 1980년대 들어 공단...
조창래 2018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