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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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올해 첫 정기회 개최
울산시와 포항, 경북시장은 오늘(4\/4) 경주에서 2018년 동해남부권 해오름동맹 상생협의회 옳해 첫 정기회를 열었습니다. 오늘 협의회에서는 식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주 지경마을에 울산의 북구 어전마을 물을 공급하는 방안, 미혼남녀의 만남을 추진하는 '해오름동맹 알콩달콩 커플매칭 사업' 추진을 논의했습...
서하경 2018년 04월 04일 -

\"교사들이 성추행 피해 학생들에게 2차 가해\"
울산지역 여성단체들은 오늘(4\/4)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지역 학교에서 발생한 성추행 사건에 대한 교사들의 2차 가해를 중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한 중학교에서 교사가 학생들을 성추행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건이 발생해 불필요한 신체접촉이 확인됐지만 징계는 없었고 이후 학생이 피해 경험을 SNS에 게...
유희정 2018년 04월 04일 -

심규명*임동호, "송철호 단수 추천 무효"
더불어민주당 심규명, 임동호 울산시장 예비후보가 오늘(4\/4)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앙당 공관위에서 단수 추천을 받은 송철호 후보의 경우 잦은 당적 변경 때문에 이번 결정은 무효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해당 후보가 당적 변경 등의 사유가 있을 경우에는 해당 선거구의 추천 신청인이 1명...
유영재 2018년 04월 04일 -

울산시 기능경기대회 개막
울산시 기능경기대회가 오늘(4\/4) 개막해 9일까지 엿새 동안 울산공고 등 7개 경기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기능 경기대회에는 CNC 밀링 등 31개 직종에 22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기량을 겨룰 예정입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이 대회는 그동안 7천170여 명의 예비 숙련기술인을 배출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04월 04일 -

기초생계급여 부정수급자에 벌금형 집행유예
울산지방법원은 사기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61살 A모 씨에 대해 벌금 150만 원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습니다. 기초생계수급자였던 A씨는 지난 2016년 월급 150만 원을 받는 직장에 취직한 뒤 기초생계급여 지급 기준인 월 63만 원만 임금을 받는 것처럼 속여 약 1년 동안 기초생계급여 369만여 ...
유희정 2018년 04월 04일 -

오늘 남다른 행복콘서트 '아이돌 총출동'
인기 아이돌 그룹이 총출동하는 남다른 행복콘서트 특집 쇼 챔피언이 오늘(4\/4) 오후 7시 태화강 둔치 특설무대에서 열렸습니다. 워너원과 몬스타엑스, 우주소녀, 에이프릴 등 인기 아이돌 그룹 10여개 팀이 콘서트 무대에 올랐으며, 울산mbc와 남구청은 안전 사고에 대비해 행사장 주변에 경찰과 보안요원을 대거 배치했...
최지호 2018년 04월 04일 -

"태화강 정원박람회, 대표적 예산 낭비"
울산환경연합 등 울산지역 시민단체들이 오늘(4\/4) 기자회견을 열고 태화강 정원박람회가 대표적인 낭비성 행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9일간 열리는 태화강 정원박람회에 21억 원에 달하는 예산이 쓰여 평소 태화강 봄 축제행사의 10배 가까운 돈이 지출되지만 홍수 위험으로 시설물을 대부분 철거해야 하는 1회성 행...
유희정 2018년 04월 04일 -

민주노총 1차 단일 후보 지지 기자회견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오늘(4\/4) 울산시청 앞에서 6.13 지방선거 1차 단일 후보들을 지지하는 기자 회견을 가졌습니다. 1차 단일 후보는 민중당 27명과 정의당 4명, 노동당 3명 등 모두 34명입니다. 민노총은 노동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토대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꼭 승리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유영재 2018년 04월 04일 -

낮 최고 11.1도..모레 오전까지 비
오늘(4\/4)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11.1도에 머물며 어제 보다 16도나 낮은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지금까지 울산지방에 내린 비는 5.8mm이며 이 비는 내일 아침까지 소강상태를 보이다 다시 내리기 시작해 금요일 오전까지 20에서 60mm를 더 뿌리겠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8도에서 11도의 기온분포로 쌀쌀한 ...
조창래 2018년 04월 04일 -

원전해체연구소, 울산이 최적지
울산이 원전해체연구소 설립의 최적지라는 연구 용역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서울대학교 연구용역팀은 입지 여건, 원전해체 산업, 지역산업과의 연계성 등 8개 분야에서 울산이 원전해체연구소 설립의 최적지로 입증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원전 밀집지역의 중심에 있고 첨단화된 120여 개 화학소재 기업과 국제원자력대...
서하경 2018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