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환경연합 등 울산지역 시민단체들이
오늘(4\/4) 기자회견을 열고
태화강 정원박람회가 대표적인 낭비성 행사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9일간 열리는 태화강 정원박람회에
21억 원에 달하는 예산이 쓰여
평소 태화강 봄 축제행사의
10배 가까운 돈이 지출되지만
홍수 위험으로 시설물을 대부분
철거해야 하는 1회성 행사에 불과해
낭비가 심하다고 지적했습니다.\/\/
13:30 울산시청 프레스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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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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