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 원전해체연구소 설립의
최적지라는 연구 용역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서울대학교 연구용역팀은
입지 여건, 원전해체 산업,
지역산업과의 연계성 등 8개 분야에서
울산이 원전해체연구소 설립의
최적지로 입증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은 원전 밀집지역의 중심에 있고
첨단화된 120여 개 화학소재 기업과
국제원자력대학원대학교, 유니스트 연구 기관이
몰려 있어 원전해체를 위한
산학연 기술 연계가 가능한 점이 강점으로
꼽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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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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