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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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운하 청장 "시장 측근비리 사건 수사 회피"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이 김기현 울산시장 측근 비리 사건에 대해 수사 지휘를 회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황운하 청장은 오늘(4\/4) 입장문을 내고 경찰이 공명정대하게 수사를 하고 있는데도 공정성에 대한 시비가 계속되고 있어, 불필요한 논란을 차단하기 위해 관련 사건에 대한 수사지휘 회피를 신청했고 경찰청이 ...
유희정 2018년 04월 04일 -

현대중공업, 희망퇴직 강행에 노조 반발
현대중공업이 일감 부족으로 2년 만에 다시 희망 퇴직을 실시하려 하자, 노조가 전면 투쟁을 선언하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오늘(4\/4) 정부의 조선업종 살리기 정책을 촉구하는 조선업종 노조연대의 상경 투쟁에 참여한 뒤, 내일은 노동부 항의 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민중당 동구지역 예비후보들도 오늘(4\...
유영재 2018년 04월 04일 -

울산시-미 휴스턴 교류협력 MOU
울산시는 미국 휴스턴 시와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서면으로 체결하고, 올해부터 2년 동안 교류협력 사업을 발굴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휴스턴은 세계 3대 오일허브인 걸프만, 텍사스 의료센터 등이 있어 울산시의 동북아오일사업과 바이오메디컬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기대됩니다. 울산시의 자매 우호협력도...
서하경 2018년 04월 04일 -

울산 현대, 오늘(4\/4) ACL 16강 분수령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오늘(4\/4) 오후 7시 문수경기장에서 호주 멜버른FC와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5차전을 치릅니다. 멜버른과 나란히 1승 2무 1패 승점 5점을 기록 중인 울산은, 오늘 경기 결과에 따라 조 2위까지 주어지는 16강 진출팀이 사실상 결정되는 만큼 필승을 다짐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4월 04일 -

날씨
1) 오늘은 출근길에 작은우산 하나 챙기셔야겠습니다. 오전에 경남서부내륙에서 비가 시작돼 오후부터는 울산을 비롯한 전 지역으로 비가 확대되겠는데요. 예상 강수량은 5mm에서 많게는 20mm입니다. 이 비는 오늘 밤에 잠시 그쳤다가 내일 아침에 또 내리겠고 모레 오전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내륙과 해안지역에 ...
홍상순 2018년 04월 04일 -

청소년에 성매매 알선한 20대 징역 2년
울산지법 형사13부는 미성년자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기소된 20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A씨는 평소 알고 지내던 15살 B양에게 돈을 많이 벌게 해주겠다며 성매매를 권유해 스마트폰 채팅 애플리케이션으로 성매수남을 모집한 뒤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
조창래 2018년 04월 04일 -

낮 최고 12도.. 밤까지 5~20mm 비
오늘(4\/4) 울산지방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까지 5~20mm의 강수량을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12도에 머물겠습니다. 식목일인 내일(4\/5)은 아침부터 모레 오전까지 20~60mm의 비가 오겠으며 기온은 8~1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비가 내리면서 당분간 낮 기온...
2018년 04월 04일 -

(안동)의성 버스에 안내도우미
◀ANC▶ 이제는 사라진 '버스 안내양'이 버스 안내도우미란 이름으로 의성에 등장했습니다. 버스 요금을 카드로 계산하는 시대에 버스 도우미가 어떤 일을 하는 걸까요? 정동원 기자 ◀END▶ \"오라이\" 의성 버스에는 안내 도우미가 있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주로 타는 시골 버스. 오르고 내릴때 다치지 않게 잡아 ...
홍상순 2018년 04월 04일 -

연봉 평균 8천300만 원..에쓰오일 1억2천만 원
국내 30대 기업 가운데 6개사가 지난해 임직원에게 평균 1억원 이상의 연봉을 지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사람인에 따르면 매출액 상위 30대 기업 가운데 '2017년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29개사의 임직원 연봉을 분석한 결과, 평균 연봉은 8천300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 가운데 S-OIL로 1억2천만 원으로 임직원 평균 연...
이상욱 2018년 04월 04일 -

클락슨 \"조선업 내년부터 본격 성장 전망\"
조선업이 세계적인 불확실성 속에서도 물동량 증가에 힘입어 내년부터 본격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영국의 조선·해운 분석기관 클락슨은 최근 런던에서 열린 선박건조 전망 클럽에서 앞으로 10년간 중국과, 인도 등이 해상운송 수요를 이끌면서 전 세계 물동량이 견조한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이상욱 2018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