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미국 휴스턴 시와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서면으로 체결하고,
올해부터 2년 동안 교류협력 사업을
발굴하기로 약속했습니다.
휴스턴은 세계 3대 오일허브인 걸프만,
텍사스 의료센터 등이 있어
울산시의 동북아오일사업과
바이오메디컬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이 기대됩니다.
울산시의 자매 우호협력도시는
14개국 19개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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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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