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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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사고 운전자 구속.."범죄 중대성 인정"
울산 동부경찰서는 39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아산로 시내버스 사고와 관련해 23살 윤모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5일 오전 북구 아산로에서 갑자기 진로를 변경해 시내버스가 공장 담장과 충돌하는 사고를 유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 후 윤씨를 체포해 구속영장을 신...
서하경 2018년 04월 08일 -

민주당 공천에 구여권 12명 신청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천을 받기 위해 자유한국당 등 구여권 출신이 상당수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공천 신청자 84명 가운데 기초단체장 후보 4명, 광역의원 3명, 기초의원 5명 등 모두 12명이 지난해 5월 대선을 전후해 민주당으로 넘어온 자유한국당 등 ...
유영재 2018년 04월 08일 -

'줄기세포 사업' 투자금 가로챈 일당 실형 선고
울산지법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68살 A씨 등 두 명에 대해 징역 3년을, 66살 B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 일당은 세계 최대의 줄기세포 관련 의료사업을 미끼로 주식 투자자를 모집해 지난 2011년 1월부터 2013년 7월까지 10명으로부터 2억9천200만원을 받아 챙긴 혐...
서하경 2018년 04월 08일 -

내일 오후부터 추위 풀려..강풍 주의
울산지방은 오늘(4\/8) 맑았으며 낮 최고 기온이 13.7도에 머물러 쌀쌀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시설물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4\/9)도 맑겠으며 5도에서 1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 아침까지 쌀쌀한 날씨를 보이다, 오후부터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4월 08일 -

무자격 입찰..공무원 과실?
◀ANC▶ 태양광 마을 조성사업 입찰 비리 의혹을 들여다본 경찰이 피의자 4명을 입건하고 사실상 수사를 마무리했습니다. 시공 업체가 서류를 위조해 사업권을 따냈고 담당 공무원의 잘못으로 결론이 난 셈인데, 석연찮은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남구 삼호동 주택과 상가 옥상 500곳...
최지호 2018년 04월 08일 -

남창 4.8 만세 운동 재현 행사 열려
남울주청년회의소는 오늘(4\/8) 온양초등학교 인근에서 남창 4.8 만세 운동 재현 행사를 열었습니다. 99년 전 일본의 식민통치에 맞서 남창장터에서 일어난 항일 민족 독립운동을 재현한 이번 행사에는 주민과 학생 등 600여 명이 참석해 그날의 뜻을 기렸습니다. 남창 4.8 만세 운동은 울산의 3대 만세 운동 가운데 가장 ...
조창래 2018년 04월 08일 -

기름 가열하다 중국집 화재..4명 부상
오늘(4\/8) 오전 9시 50분쯤 북구 호계동 1층 중국집에서 불이 나 주방장 21살 진 모 씨가 손에 3도 화상을 입고,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일부와 집기류가 불에 타 2천459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서는 튀김 기름을 가열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홍상순 2018년 04월 08일 -

울산 현대, 강원 꺾고 K리그 첫 승리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오늘(4\/8) 오후 문수축구장에서 열린 강원FC와의 K리그 5라운드에서 3대 1로 첫 승리를 올렸습니다. 울산은 전반 17분 주니오에 이어 후반 4분 오르샤의 활약에 힘입은 오늘 승리로 승점 3점을 획득해 최하위에서 10위로 등극했습니다. 울산은 오는 11일 대구 FC, 14일 서울 FC와의 경기를 발판 삼...
서하경 2018년 04월 08일 -

고래바다여행선 참돌고래떼 이틀째 발견
오늘(4\/6) 오전 11시 25분쯤 남구 장생포항을 출발한 고래바다여행선이 동북동쪽 20km 해상에서 참돌도래떼 2천여 마리를 발견했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어제도 참돌고래 천여 마리를 만나 올해 5번 출항에서 2번 돌고래 발견에 성공했습니다.
서하경 2018년 04월 08일 -

자유한국당 내일 8차 공관위..막판 조율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내일(4\/9) 8차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어 울주군수 공천 문제를 놓고 막판 조율에 나섭니다. 바른 정당에서 복당한 강길부 당협위원장과 김두겸 전 당협위원장의 갈등 속에 공천 심사는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유한국당 후보는 조충제 군의원이 출마를 포기하면서 5명으로 압축됐...
유영재 2018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