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이 내일(4\/9)
8차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어
울주군수 공천 문제를 놓고
막판 조율에 나섭니다.
바른 정당에서 복당한 강길부 당협위원장과
김두겸 전 당협위원장의 갈등 속에
공천 심사는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편, 자유한국당 후보는 조충제 군의원이
출마를 포기하면서 5명으로 압축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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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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