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4\/8) 오전 9시 50분쯤
북구 호계동 1층 중국집에서 불이 나
주방장 21살 진 모 씨가 손에 3도 화상을 입고,
3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불로 건물 일부와 집기류가 불에 타
2천459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서는 튀김 기름을 가열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중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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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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