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법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68살 A씨 등 두 명에 대해
징역 3년을, 66살 B씨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 일당은 세계 최대의 줄기세포 관련
의료사업을 미끼로 주식 투자자를 모집해
지난 2011년 1월부터 2013년 7월까지
10명으로부터 2억9천2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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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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