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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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어리딩..강압 vs 전통 논란\/수퍼
◀ANC▶ 울산의 한 여자고등학교가 해마다 체육대회에서 과 대항으로 치어리딩를 해왔는데요, 올해는 하자, 말자 논란이 많습니다. 학생들 사이에서 강압적이라는 반발과 좋은 전통이라는 의견으로 갈리고 있는데, 학교측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200여 명의 학생들이 모두 같은 ...
2018년 04월 11일 -

(이시각 LTE 현장)울산 갈매기 '응원 열기 후끈'
◀ANC▶ 울산MBC가 창사 50년을 맞아 울산의 생생한 현장을 연결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 때이른 더위에 응원 열기까지 더해진 문수야구장에 최지호 기자가 나가있습니다. LTE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 기자, 현장 분위기 전해 주시죠. ◀END▶ ◀VCR▶ 네,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2차전이 열리고 있는 문수야...
최지호 2018년 04월 11일 -

법원에서 음독한 피의자 상태 호전
어제(4\/11) 법원에서 실형선고를 받고 독극물을 마신 피의자의 건강 상태가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지법은 피의자 60살 A모 씨가 의식을 회복했으며 오늘이나 내일 중으로 일반병실로 옮겨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지법은 실형을 선고받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어제(4\/10) 오후 발부했으며...
유희정 2018년 04월 11일 -

강양항 개발사업 기공식 열려
강양항 개발사업 기공식이 오늘(4\/11) 열렸습니다. 이 사업은 기상 악화 시 86척의 어선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대피항을 건설하는 것으로, 모두 73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어선의 파선 위험을 예방하고 대피 경비를 줄일 수 있게 됩니다.\/\/
조창래 2018년 04월 11일 -

홍준표 보안검색 누락, 공항 직원 검찰 송치
지난달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보안검색 없이 울산공항을 통과한 것과 관련해 경찰이 사건을 검찰로 송치했습니다. 중부경찰서는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장과 담당 직원 등 2명에 대해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수사를 마쳤으며 최근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8년 04월 11일 -

주력산업 양극화 '연봉격차 커졌다'
◀ANC▶ 지역 주력산업의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연봉격차가 점차 벌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동차와 조선업종의 경기전망이 불투명해 이같은 현상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지역 3대 주력업종의 경기 양극화가 주요 기업들의 연봉 격차를 현격하게 벌여놓고 있습니다. S...
이상욱 2018년 04월 11일 -

국내 1호 복합 에너지스테이션 북구에 설립
현대오일뱅크가 국내 1호 복합 에너지스테이션을 오는 6월 북구 연암동에 열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주유소에서 휘발유·경유와 LPG, LPG와 수소 등을 동시에 판매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차량용 전통 연료와 대체연료를 한 곳에서 파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입니다. 현대오일뱅크는 5천㎡ 부지의 기존 연암동 주유소와 LPG 충전...
이상욱 2018년 04월 11일 -

관광버스·정비소에 불(화면:중부소방)
오늘(4\/11) 낮 12시 30분쯤 북구 천곡동에서 주차중이던 관광버스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차량 일부를 태우고 10여 분만에 꺼졌고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또 오후 4시 10분쯤에는 북구 천곡동의 한 차량 정비소에서 승용차에 불이 나 차량과 건물 일부를 태우고 15분만에 꺼졌습니다.\/\/ (사진 중부소방서)
유희정 2018년 04월 11일 -

이상저온에 배꽃 얼어 울산배 320㏊ 피해
지난 7일과 8일 울산 일부 지역의 최저기온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가는 이상저온 현상으로 개화 중인 과수 피해가 322ha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가 집계한 작물별 피해 규모를 보면 배가 전체 재배면적의 3분의 1 정도인 320㏊로 피해면적이 가장 컸고, 오디와 블루베리가 각각 1㏊ 규모의 피해가 난 것으...
조창래 2018년 04월 11일 -

'납품 특혜 의혹' 레미콘업체 압수수색
울산시청 공무원들이 특정 레미콘업체를 위해 부당한 압력을 가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레미콘업체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어제(4\/10) 레미콘업체 사무실과 업체 대표 김모 씨의 주거지에 대해 압수수색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유희정 2018년 04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