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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 LTE 현장)울산 갈매기 '응원 열기 후끈'

최지호 기자 입력 2018-04-11 20:20:00 조회수 155

◀ANC▶
울산MBC가 창사 50년을 맞아
울산의 생생한 현장을 연결해보는 시간입니다.

오늘 때이른 더위에
응원 열기까지 더해진
문수야구장에 최지호 기자가 나가있습니다.

LTE로 연결해 보겠습니다.

최 기자, 현장 분위기 전해 주시죠.
◀END▶
◀VCR▶
네, 롯데 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2차전이 열리고 있는 문수야구장입니다.

평일 야간 경기지만 1루 홈 팀 응원석은
빈 자리를 찾기 힘들고, 울산 갈매기들의
응원 열기도 점점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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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어제 1차전에서 용병 번즈의
결승타와 투수진의 호투에 힘입어 연패탈출에
성공하며, 중위권을 향한 신호탄을
쏘아 올렸는데요,

울산 팬들은 제2 홈구장인 문수구장에서
승패를 초월한 화끈한 경기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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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야구 팬들과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INT▶ 박성한\/부산 해운대구
원래 사직구장에 자주 가는데, 사직구장이랑 다른 맛과 멋이 있고, 아담하지만 또 잘 보이고, 이런 점에서 보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INT▶ 백재영\/울산 동구
작년에도 초반에는 부진했는데 중반 이후로 치고 나간 것처럼, 올해도 더 열심히 해서 치고 나갈 거라고 믿습니다. 롯데 파이팅!

문수야구장에서는 내일까지 넥센과의
주중 3연전 열린 뒤 오는 8월에는 LG와 2연전, 9월에는 SK와 2연전 등 정규리그 7경기가
열립니다.

그 사이 7월 13일과 14일에는 별들의 잔치
올스타전이 예정돼 전국에서 구름 관중이 몰릴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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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 이 곳 문수야구장을 제외하면
관람석을 갖춘 전용 야구장 하나 없이
축구장이나 다목적구장에서 사회인 리그와
학생 주말리그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무작정 롯데 구단에 울산 경기를 많이 배정해
달라는 요구를 하기에 앞서, 지역 야구 저변을
단단히 다져 놓으면 경기 수도 늘어나고 덩달아
지역 경제에도 도움이 될 것이란 게 야구계
전반의 목소리입니다.

지금까지 문수야구장에서 mbc뉴스 최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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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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