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청 공무원들이 특정 레미콘업체를 위해
부당한 압력을 가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레미콘업체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어제(4\/10)
레미콘업체 사무실과 업체 대표 김모 씨의
주거지에 대해 압수수색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