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일뱅크가
국내 1호 복합 에너지스테이션을
오는 6월 북구 연암동에 열 계획입니다.
지금까지 주유소에서 휘발유·경유와 LPG, LPG와 수소 등을 동시에 판매하는 경우는
있었지만 차량용 전통 연료와 대체연료를
한 곳에서 파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입니다.
현대오일뱅크는 5천㎡ 부지의 기존 연암동
주유소와 LPG 충전소 사이 유휴 공간에
수소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전기 충전 설치를 위한 협의도
마무리 단계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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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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