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과 8일 울산 일부 지역의 최저기온이 영하 2도까지 내려가는 이상저온 현상으로
개화 중인 과수 피해가 322ha에 이르는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울산시가 집계한 작물별 피해 규모를 보면
배가 전체 재배면적의 3분의 1 정도인 320㏊로
피해면적이 가장 컸고, 오디와 블루베리가 각각
1㏊ 규모의 피해가 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는 피해 신고를 접수 받아 정밀조사를
벌인 뒤 피해 농가에는 농약대금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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