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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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현장 외압 의혹 피의자 조사 잇따라
김기현 시장 측근 비리 수사와 관련해 경찰은 최근 박기성 울산시장 비서실장과 울산지역 레미콘업체 대표 김모 씨를 직권남용 혐의로 소환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박 비서실장이 울산시 도시창조국을 통해 김 대표의 레미콘업체에 일감을 주도록 외합을 행사한 혐의로 두 사람을 소환 조사했으나 두 사람은 모든 혐의를 부...
유희정 2018년 04월 10일 -

\"일방적 공격에 대한 저항은 정당방위\"
울산지법 형사단독 김주옥 판사는 상해 혐의로 기소된 50살 A모 씨에게 징역 6개월을, 45살 B모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자신이 참여했던 건설 공사의 임금을 달라고 요구하며 B씨를 폭행한 혐의로, B씨는 이에 대항해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당시 A씨가 일방적으로 공격을 가하고 ...
유희정 2018년 04월 10일 -

'울산 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의 달' 선포
민주노총 울산지역노동자건강권대책위원회는 오늘(4\/10)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4월을 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의 달로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4월 13일 정부가 입법 예고한 '산업안전보건법 전부 개정 법률안'의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노동조합 보호를 받지 못...
유영재 2018년 04월 10일 -

울산대병원 노조 \"전문병동 폐쇄 반대\"
울산대학교병원 노조가 오늘(4\/10)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전문병동 폐쇄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노조는 병원이 경영상 어려움의 이유로 정형외과와 비뇨기과 등이 있는 37병동과 72병동을 폐쇄할 경우 의료질이 떨어지고 간호사들의 노동강도가 증가한다며 폐쇄 계획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병...
2018년 04월 10일 -

자유한국당, 경선으로 울주군수 후보 결정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경선을 통해 울주군수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자유한국당은 어제(4\/9) 8차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열어 14일부터 15일까지 1차 경선을 실시해 후보 5명을 3명으로 압축하고, 21일부터 22일까지 2차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를 확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울주군수 후보는 윤시철 시의...
유영재 2018년 04월 10일 -

식사 제공하며 사전선거운동 의혹.. 경찰 조사
경찰이 울주군수 후보에 대한 사전선거운동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울산에서 기업체를 운영하는 A모 씨가 지난 2월 한 음식점에서 울주군민 100여 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울주군수 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B모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당시 식사...
유희정 2018년 04월 10일 -

페이스북 울산MBC뉴스 좋아요 이벤트
울산MBC가 창사50주년을 맞아 페이스북 울산MBC뉴스 좋아요 누르기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페이스북에 창사50주년을 축하하고 공정한 보도를 당부하는 많은 분들의 글에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좋아요 누르기 이벤트는 이번달 말까지 계속됩니다.\/\/
홍상순 2018년 04월 10일 -

민주당, 한국당 규탄 * 농성 돌입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4\/10)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 위기에 처한 동구를 지원할 정부의 추경 예산에 반대하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은 정부가 고용 위기에 빠진 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3조9천억 원의 추가 경정 예산안을 편성했는데, 자유한국당이 '선심성 선거 예...
유영재 2018년 04월 10일 -

60대 남성, 실형 선고받고 법정서 음독 시도
오늘(4\/10) 오전 10시쯤 울산지방법원 306호 법정에서 징역 10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60살 A씨가 그 자리에서 음독 자살을 시도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울산지법은 A씨가 경북 경주 산업단지 인근 임야를 저렴하게 분양해 주겠다며 1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돼,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았지만 실형이 선고되자...
최지호 2018년 04월 10일 -

보이스피싱 조직원에 징역 1년 6개월 선고
울산지법 형사단독 오창섭 판사는 사기와 절도, 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26살 A모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보이스피싱 조직원인 A씨는 지난해 9월 검찰 수사를 위해 카드 대출을 받으라는 말에 속은 피해자 김모 씨로부터 3천 445만 원을 받는 등 8차례에 걸쳐 1억 5천 400여 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
유희정 2018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