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노동자건강권대책위원회는 오늘(4\/10)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4월을 노동자 건강권 쟁취
투쟁의 달로 선포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4월 13일 정부가 입법 예고한
'산업안전보건법 전부 개정 법률안'의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하기 위한 워크숍을 진행하고,
노동조합 보호를 받지 못하는 노동자 건강권
쟁취를 위한 선전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고용노동지청에 따르면 울산에서
최근 5년간 236명의 노동자들이 사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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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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