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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제공하며 사전선거운동 의혹.. 경찰 조사

유희정 기자 입력 2018-04-10 18:40:00 조회수 93

경찰이 울주군수 후보에 대한
사전선거운동 의혹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울산에서 기업체를 운영하는 A모 씨가
지난 2월 한 음식점에서
울주군민 100여 명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울주군수 선거에 출마한
자유한국당 B모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당시 식사와 선물을 제공받은
울주군민 100여 명에 대해서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조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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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유희정 piucca@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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