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공천을 받기 위해
자유한국당 등 구여권 출신이
상당수 응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 공천 신청자
84명 가운데 기초단체장 후보 4명,
광역의원 3명, 기초의원 5명 등 모두 12명이
지난해 5월 대선을 전후해 민주당으로 넘어온
자유한국당 등 구여권 출신입니다.
반면 자유한국당에 공천을 신청한
민주당 출신은 1명도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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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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