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일감 부족으로
2년 만에 다시 희망 퇴직을 실시하려 하자,
노조가 전면 투쟁을 선언하는 등
반발하고 있습니다.
노조는 오늘(4\/4)
정부의 조선업종 살리기 정책을 촉구하는
조선업종 노조연대의 상경 투쟁에 참여한 뒤,
내일은 노동부 항의 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민중당 동구지역 예비후보들도 오늘(4\/4)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은 노동자를 내쫓고
재벌세습을 강행하는 구조조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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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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