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어제(4\/4)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18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조별 경기에서 호주의 멜버른
빅토리를 6-2로 대파하고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K리그 클래식 4전 전패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는 울산은 멜버른을 맞아 주니오와 오르샤가
2골씩을 터뜨리는 등 감춰뒀던 화력을 뽐내며
멜버른을 대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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