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헤지펀드 엘리엇은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등 현대차 3개사
주요 주주 자격으로 현대자동차그룹의 출자구조
개편 추가 조치를 주문했습니다.
엘리엇은 현대차와 기아차, 현대모비스 등
3개사 보통주를 미화 10억 달러 어치를
보유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엘리엇은 2015년 삼성물산과 옛 제일모직의
합병에 반대했으며 2016년 삼성전자를
지주회사와 사업회사로 분리하고 사업회사를
미국 나스닥에도 상장하라고 요구하면서 국내에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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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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