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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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지역 주권 실현 '경주선언' 채택
◀ANC▶ 경주에서 열린 제6회 지방 자치 박람회에서 지역과 주민 주권 실현을 위한 '경주 선언'이 채택됐습니다. 중앙과 지방 정부가 참여하는 협의체와 남북 교류 협력 특별위원회 구성 제안도 나왔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제6회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에서 지방 4대 협의체장들은 지역주권과 주민주...
2018년 10월 31일 -

울산-포항 고속도로 안전진단 시급
더불어민주당 유승희 의원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으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울산-포항고속도로가 지진에 취약해 긴급 안전진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유 의원은 양북터널 경주방향 입·출구 부근에 활성단층 지점 수십개가 포진하고 있고, 양북터널 등 7개 터널에서 3만4천개의 록볼트가 누락된 채 터널시공이 완료됐다...
유영재 2018년 10월 31일 -

고교생이 만든 하나뿐인 생태지도
◀ANC▶ 고등학생 2명이 8개월 동안 발품을 팔아 만든 호수 공원의 생태환경 지도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지자체는 학생들이 그린 이 지도로 안내판을 제작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세상에 하나뿐인 동네 지도를 최지호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고등학생 2명이 박상진 호수공원 입구에서 인쇄물을 나눠...
최지호 2018년 10월 30일 -

큐브3)고래문화 특구, 일자리 선도 특구로 신청
울산시는 중소기업벤처기업부에 남구 장생포 고래문화 특구를 일자리 선도 특구로 지정해달라고 신청했습니다. 정부는 고용 창출이 우수한 지역 특구 10곳을 일자리 특구로 선정해 규제 개선과 기술 등을 집중 지원합니다. 울산 고래문화 특구와 언양·봉계 한우불고기 특구 등 전국에는 194개의 지역 특구가 있습니다.\/\/
서하경 2018년 10월 30일 -

미원화학 노사, 단체협약 체결
미원화학 노사가 난항끝에 올해 단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노사는 노동조합의 활동권 보장과 산업안전, 고용안정 등에 관한 단체협약 합의안을 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원화학에는 지난 2월 노조가 설립됐으며 단체협약 교섭을 31차례 벌이는 동안 노조가 파업을 벌이고 회사는 직장폐쇄로 맞서는 등 갈등을 겪어 왔습니...
유희정 2018년 10월 30일 -

특정 후보 지지 호소한 봉사단체장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제12형사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자원봉사단체장 70살 A씨에게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 남구 자원봉사센터 이사장으로 근무하면서, 신년회에서 김기현 전 울산시장과 서동욱 전 남구청장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자원봉사단체장은 공직선거법상 선거...
유희정 2018년 10월 30일 -

상식보다 힘 앞세운 민주당
◀ANC▶ 박태완 중구청장의 공약에 따라 중구청에 일자리 사업을 전담할 부서가 새로 만들어졌는데요, 중구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상식밖으로 행정자치위원회로 소관 부서를 배정해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구의회 본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중구청 일자리창...
유희정 2018년 10월 30일 -

지역 국회의원 국감 성적표는?
◀ANC▶ 국회 국정감사가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국정감사는 사립유치원 비리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지역 의원들의 존재감 부각이 낮았다는 평가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판문점선언 비준동의와 사법농단 등 굵직한 사안이 많았던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 정갑윤 의원이 울산 원외재판부 설치를 주장...
서하경 2018년 10월 30일 -

국감 질타..'자살대교' 오명 벗자
◀ANC▶ 이번 국정감사에서 울산대교에서 투신자살이 빈번하다며 강한 질타를 받았습니다. 그렇지만 뚜렷한 대책이 나오지 않고 있어 관계기관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END▶ ◀VCR▶ 울산 앞바다를 가로지르는 울산대교. 해상과의 최대 높이는 60미터가 넘습니다. 2015년 개통 이후 투신 자살 사망자...
유영재 2018년 10월 30일 -

신혼부부 30쌍 울린 여행사 대표.. 경찰 수사 착수
지난 27일 울산MBC가 보도한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 대표 잠적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남구의 한 여행사 대표를 상대로 잇따라 고소장이 접수돼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현재까지 확인한 피해자는 신혼부부 30여 쌍으로 피해금액만 1억여 원에 달합니다.\/
2018년 10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