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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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리핑)울산 가계대출 증가세 둔화
◀ANC▶ 주택담보대출이 급격히 줄어들면서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습니다. 오피스 임대료 하락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오피스 공실률이 전국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8월 울산지역 가계대출 증가율은 1.7%로 한달 전보다 0.5%포인트 낮아지며, 지난 2009...
조창래 2018년 10월 26일 -

오늘 비 조금, 낮 최고 20도..토.일 구름 조금
울산지방 오늘(10\/26)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 한때 비가 내리다 소강 상태를 보인 뒤 오후에 다시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 기온은 20도로 예상됩니다. 토요일인 내일과 일요일인 모레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조금 끼겠습니다. 기온은 북서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 9~16도, 모레 7~...
최익선 2018년 10월 26일 -

(부산)부산 수출, 9년 만에 최대 감소율
◀ANC▶ 지난달 부산의 수출이 전년대비 32%나 줄어 금융위기 당시였던 2009년 이후 가장 큰 폭의 감소세를 기록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당분간 지역 수출 감소세가 계속될 거라는 전망이 우세하다는 점입니다.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VCR▶ 한국무역협회 부산본부가 발표한 수출입 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달 부산...
2018년 10월 26일 -

(경남)사천에어쇼, 화려한 개막-S\/S
◀ANC▶ 사천의 대표 축제인 에어쇼가 역대 최대 규모로 개막했습니다. 세계적인 특수 비행팀인 공군 블랙이글스는 고난도 비행쇼를 선보였습니다. 이종승 기잡니다. ◀END▶ ◀ V C R ▶ 블랙이글스가 굉음을 내며 하늘로 치솟더니 화려한 공중쇼를 펼칩니다. 마주보며 질주하다 가까스로 피해가는 아찔한 직선 비행도 선...
2018년 10월 26일 -

날씨
1) 오늘은 오전과 오후에 가끔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양은 5mm내외로 많지 않겠고 저녁이면 그치겠지만, 오늘 오후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오면서 날은 점점 더 차가워지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11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20도로 예상됩니다. 2) 주말동안에는 비 소식없이 맑은 하늘 드러나면서 바깥...
홍상순 2018년 10월 26일 -

(큐브3)울주군 두동면, '최고의 한우 고장' 선정
울주군 두동면이 전국 최고의 한우사육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제21회 전국한우능력평가 대회에서 울주군 두동면 윤순주씨가 대통령상을, 이규천씨가 농촌진흥청장상을 각각 수상했습니다. 윤순주씨의 한우는 6천 369만 원에 낙찰돼 올해 최고 경매가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상욱 2018년 10월 25일 -

공영개발 검토..투자유치 속도 내나?
◀ANC▶ 울산시가 10년 가까이 진척이 없는 북구 강동관광단지 개발을 위해 공영개발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관광단지 개발이 속도를 낼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는 반면, 울산시가 수천억원의 부채를 떠안아야 한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북구 강동관광단지. 북구 산하동과 정자동, ...
유영재 2018년 10월 25일 -

`고수익 미끼` 70억대 투자금 가로챈 주부 구속
울산 남부경찰서는 고수익을 미끼로 지인 등으로부터 투자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47살 주부를 구속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주부는 지인과 친구, 친인척 등에게 고수익을 보장해주겠다며 주식과 부동산 투자 명목으로 돈을 받은 후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이 확인한 피...
2018년 10월 25일 -

홍준표 전 대표 보안검색 않은 2명 약식기소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 일행을 보안검색 없이 항공기에 탑승시킨 울산공항 관계자 2명이 약식기소됐습니다. 울산지검은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장과 직원 등 2명을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벌금 70만원에 약식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 8일 당시 한국당 홍준표 대표 일행 3명이 김포행 항공기에 탑승하는 ...
2018년 10월 25일 -

면죄부 주고 다함께 연수\/기초의회도 구태
◀ANC▶ 울산시의회에 이어 동구와 북구의회 의원들도 구설수에 오르고 있습니다. 동료 의원 감싸기도 모자라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연수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방분권을 위해 강력한 권한을 요구하고 있지만 구태는 벗어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2일 가정폭력에 연루돼 벌금 ...
서하경 2018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