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유승희 의원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으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울산-포항고속도로가 지진에 취약해
긴급 안전진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유 의원은 양북터널 경주방향 입·출구 부근에
활성단층 지점 수십개가 포진하고 있고,
양북터널 등 7개 터널에서
3만4천개의 록볼트가 누락된 채
터널시공이 완료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반조사 때 활성단층을
발견하지 못했다며,
고속도로 안정성을 재확인하겠다고 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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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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