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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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4)울산시 산하 단체장 정실인사로 마무리
정실인사라는 거센 비난에도 불구하고 울산시 산하 단체장에 대한 인선이 측근 인사로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다음 달 초 임명 예정인 울산도시공사 사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을 지낸 성인수 전 울산대 교수가 내정됐습니다. 울산문화재단 대표이사에는 송철호 시장 캠프의 기획실장을 지낸 전수일 울산 민예총 ...
유영재 2018년 10월 30일 -

날씨
1) 하루 사이에 계절이 바뀐 것만 같습니다. 부쩍 추워진 날씨 탓에 초겨울이 온 것이 아닌가 착각이 들 정도 인데요. 오늘은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으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6.3도를 가리키고 있고요. 낮기온은 14도로 예상됩니다.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를 더 끌어내리겠습니다. 두...
홍상순 2018년 10월 30일 -

<경남>외성에 이어 고려 추정 토성 발견(S\/S)
◀ANC▶ 진주대첩 기념광장 예정 터에서 진주성 외성에 이어 고려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토성이 발견됐습니다. 기록으로만 전해지던 유적들이 잇따라 발견되며 진주성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 할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경남 윤주화 기자. ◀END▶ ◀VCR▶ 토성 흔적이 발견된 곳은 2곳입니다. 하나는 진주대첩 기...
2018년 10월 30일 -

<부산>'제2의 선상살인' 막으려면..한국어교육 강화
◀ANC▶ 한국 어선에 탑승하는 외국인 선원들이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사소한 갈등에서 비롯된 비극을 막기 위해 한국어 교육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부산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2년 전, 인도양 참치잡이 원양어선에서 베트남 선원이 한국인 선장과 기관장 등 2명을 살해하는 '선상살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언어 ...
2018년 10월 30일 -

다세대주택서 불…주민 10명 연기흡입
오늘(10\/30) 새벽 0시 37분쯤 중구 남외동의 한 4층짜리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8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나자 건물에 거주하던 주민 12명이 스스로 대피하거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구조됐으며 이 가운데 10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을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전...
조창래 2018년 10월 30일 -

주행중이던 기아자동차 승용차 화재
어제(10\/29) 오후 7시쯤 남구 옥동 공원묘지 앞 도로를 60살 양모씨가 몰던 기아자동차의 K-7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운전자 양씨가 목 등에 화상을 입었으며 운전석 등 승용차 내부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전 운전석 아래쪽에서 연기가 발생해 문을 열고 운행하다 불이 번졌다는 운전자의 ...
조창래 2018년 10월 30일 -

(경제브리핑) 9월 수출 5개월만에 하락 반전
◀ANC▶ 울산의 9월 수출이 지난해 보다 26.6%나 급감하며 올들어 가장 높은 수출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올 3분기까지 울산지역 중소기업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 증가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9월 수출이 추석 연휴에 따른 조업일수 감소와 월별 기준 최대 실적을 ...
조창래 2018년 10월 30일 -

낮 최고 14도..올 가을 가장 '쌀쌀'
오늘(10\/30)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올 가을들어 가장 낮은 6도까지 떨어졌고 낮 최고 기온도 14도에 머물르겠습니다. 또 바람이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이보다 더 낮아 초겨울 같은 추위를 느끼겠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오늘과 같은 기온분포 속에 쌀쌀하겠으며, 평년 기온 보다 낮은 이번 추위는 금요일까지 ...
조창래 2018년 10월 30일 -

현대중 임단협 교섭 재개..노사 화해 성립
지난 7월 24일 이후 3개월 넘게 중단된 현대중공업 노사의 임금·단체협상이 재개됩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어제(10\/29)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노사 교섭 재개를 위한 화해 조정회의에서 화해가 성립됐다고 밝혔습니다. 노사가 합의한 내용은 노조의 부적절한 언행에 대해 교섭 석상에서 유감을 표명하고, 앞으로 ...
조창래 2018년 10월 30일 -

사립유치원 폐원 현실화..학부모 '전전긍긍'
◀ANC▶ 비리 사립유치원에 대한 정부의 강경대응 방침이 나오면서 울산에서도 유치원 두 곳이 폐원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당장 아이를 맡길 곳이 없게 된 학부모들이 전전긍긍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개원 40년째를 맞은 북구의 이 사립유치원은 최근 학부모들에게 폐원을 안내하는 공문을 보냈습...
이상욱 2018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