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실인사라는 거센 비난에도 불구하고
울산시 산하 단체장에 대한 인선이
측근 인사로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다음 달 초 임명 예정인
울산도시공사 사장에는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위원장을 지낸
성인수 전 울산대 교수가 내정됐습니다.
울산문화재단 대표이사에는
송철호 시장 캠프의 기획실장을 지낸
전수일 울산 민예총 이사장이,
여성가족개발원 원장에는
민선 7기 인수위 김승석 위원장의 부인인
이미명 전 부산가톨릭대 겸임교수가
내정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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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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