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30) 새벽 0시 37분쯤
중구 남외동의 한 4층짜리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4천8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나자 건물에 거주하던 주민 12명이 스스로 대피하거나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구조됐으며
이 가운데 10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을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전기장판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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