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9) 오후 7시쯤 남구 옥동 공원묘지
앞 도로를 60살 양모씨가 몰던 기아자동차의
K-7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운전자 양씨가 목 등에 화상을
입었으며 운전석 등 승용차 내부가
불에 탔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전 운전석 아래쪽에서
연기가 발생해 문을 열고 운행하다 불이
번졌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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