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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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c 노조, 투명한 주식처분 요구
ubc울산방송 노조는 오늘(10\/31)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대주주의 투명한 주식처분을 요구했습니다. UBC노조는 최대주주인 한국프랜지가 공적 책임에 대한 고려도 없이 UBC 소유 지분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며, 공청회를 열어 매각 논의에 UBC구성원들이 반드시 참여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들...
유영재 2018년 11월 01일 -

중구 반구동 단독주택 화재..850만 원 피해(화면제공)
오늘(11\/1) 새벽 0시 6분쯤 중구 반구동 단독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재 도구 등을 태워 85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방에서 담배를 피우다 잠이 들었다는 집주인 김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익선 2018년 11월 01일 -

(경제브리핑)미분양 주택 오히려 증가
◀ANC▶ 가을 이사철이 시작됐지만 울산지역 미분양 주택은 오히려 증가하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소비자 심리지수가 소폭 개선됐지만 여전히 기준치를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가을 이사철이 시작되며 전국적으로 미분양 주택이 줄어들고 있지만 울산은 오히려 증...
조창래 2018년 11월 01일 -

날씨
1) 11월의 첫날인 오늘도 출근길에는 여전히 쌀쌀하겠습니다. 현재 아침 최저기온이 5.2도로 올가을 가장 낮았던 4.7도와도 기온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낮기온은 1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때 이른 추위가 언제쯤 풀리는지 가장 궁금하실텐데요. 그래도 내일 낮부터는 차차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2) 위성영상...
홍상순 2018년 11월 01일 -

울산 투자유치단, 독일 브레머하펜 방문
울산시 투자유치단을 이끌고 유럽을 방문 중인 송철호 시장은 어제(10\/30) 해상풍력 집적화 단지인 독일 브레머하펜을 방문했습니다. 브레머하펜은 항구도시로, 조선과 수산업 위주인 지역 경제가 침체하자 정부 차원에서 해상풍력 산업을 통해 도시를 부흥시킨 곳입니다. 울산시는 이 사례를 벤치마킹해 울산 부유식 해상...
유영재 2018년 10월 31일 -

감사자료 폭탄..수업 못하는 교사들(수퍼 완)
◀ANC▶ 감사 자료를 준비한다고 일선 학교 교사들이 수업을 제대로 못한다는 민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국정감사가 끝났지만 아직 교육부 감사와 지방자치단체 행정사무감사까지 남아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중구의 한 고등학교입니다. 이 학교는 지난 9월 한 달 동안 53건의 자...
이상욱 2018년 10월 31일 -

울산시의회 "인사권 독립".."독립 인사 불가능"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지방의회에 주어지는 인사권 독립을 두고도 찬반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10\/31)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의회 사무직원 임용권을 시·도의회 의장에게 부여하는 정부의 이번 대책을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사무직원 인원이 수십명에 불과한 지방의회에서...
유영재 2018년 10월 31일 -

큐브4)태풍으로 연기된 처용문화제 3일 개막
태풍으로 연기됐던 제52회 처용문화제가 오는 3일 개막합니다. 행사는 남구 달동 문화공원에서 열리며 당초 사흘 일정이 연기되면서 이틀로 줄었습니다. 올해 축제는 처용 중심의 공연 콘텐츠를 대표 프로그램으로 민속 놀이와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으로 꾸며졌습니다.\/\/
홍상순 2018년 10월 31일 -

울주군,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 개최
울주군은 오늘(10\/31)울산경제진흥원, 울산 코트라 지원단과 함께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해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를 열었습니다. 올해로 7번째 열린 이번 상담회에는 중소기업 50곳을 비롯해 중국과 인도,호주 등 10개국, 20개 업체가 참여해 제품 스펙에서부터 단가 협상까지 활발한 1대 1 상담을 진행했...
이상욱 2018년 10월 31일 -

롯데케미칼 냉각탑서 불.. 화들짝 놀라
◀ANC▶ 오늘(10\/31) 낮 12시쯤 울산 롯데케미칼 제1공장 냉각탑에서 불이 났습니다. 하늘을 뒤덮는 시커먼 연기에 석유화학공단 직원 천여 명이 대피했고 시민들도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공장 건물에서 시커먼 연기가 하늘로 치솟습니다. 붉은 불꽃이 보이긴 하지만 검은 ...
2018년 10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