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 새벽 0시 6분쯤 중구 반구동
단독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가재 도구 등을 태워 85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방에서 담배를 피우다 잠이 들었다는
집주인 김모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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