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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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비피화학, 2천억 규모 시설증설 협약
울산시는 영국 비피그룹 본사를 방문해 생산공장 증설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비피그룹은 합작사 롯데 비피화학을 통해 울주군 청량읍 상개로 2만8천㎡ 부지에 오는 2020년까지 2천억 원을 투자해 초산과 초산비닐을 생산하는 공장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증설투자로 매년 직·간접 생산유발...
서하경 2018년 11월 01일 -

전기차 충전 구역 불법주차 '과태료'
◀ANC▶ 전기차 충전 구역에 불법주차를 하면 내년부터 비싼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일반 불법 주차 과태료보다 2배 이상 많은 10만 원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시청 앞 마당. 바닥에 파란색 선이 그여 있습니다. 전기차 충전 구역입니다. 남구청에서는 충전을 끝낸 차량이 자리를 비우자마자 다른 차량이 ...
최지호 2018년 11월 01일 -

큐브4)도로 속도제한 내년부터 시속 50㎞ 추진
울산지방경찰청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현행 시속 60km인 주요도로 속도제한을 내년부터 시속 50km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앞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42km구간에서 왕복 24회 실증조사를 벌인 결과 시속 60km와 50km로 정속 운행했을 때 목적지 도착 시각은 거의 같거나 1~2분 정도 차이가 났다고 밝혔습...
홍상순 2018년 11월 01일 -

(심층취재)대기업·강소기업 탈울산 행렬
◀ANC▶ 지난해 현대중공업이 6개 회사로 분사하며 탈울산이 시작됐는데요, 조만간 연구개발 인력까지 성남으로 옮겨갑니다. 이런 가운데 작지만 탄탄한 울산지역 중소기업들도 탈울산 행렬에 나서고 있습니다. 사정이 이렇지만 울산시는 대응책 조차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심층 취재했습니다. ◀END...
조창래 2018년 11월 01일 -

가정폭력 벌금형 의원 징계 촉구..'제명 결정'
동구주민회와 울산여성회 동구지부 등은 오늘(11\/1)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정폭력으로 벌금형을 받은 동구의회 A 의원에 대한 강력한 징계를 촉구했습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 당사에서 윤리심판원 회의를 열고 조금 전 A 의원에 대해 당원 제명 결정을 내렸습니다. \/\/
서하경 2018년 11월 01일 -

낮 최고 16.3도..내일 평년기온 회복
11월의 첫 날인 오늘(11\/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16.3도를 기록하며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5도에서 18도로 기온이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지만 여전히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울산기상대는 동해남부 전 해상에 걸쳐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일겠다며 해안가 주변 안전사...
2018년 11월 01일 -

공원일몰제 2020년 시행..난개발 우려
울산지역 상당수 도시 공원들이 공원일몰제에 따라 조만간 도시계획시설에서 해제될 예정이어서 난개발이 우려됩니다. 울산에서는 도시계획시설의 공원으로 지정됐지만 개발되지 못한 41건, 천660ha를 오는 2020년 7월까지 공원에서 해제시켜야 합니다. 울산시는 이들 부지의 도시공원 매입가만 1조9천억 원이 필요해 매입...
서하경 2018년 11월 01일 -

큐브3)직원 식대 횡령 혐의 사회복지관장 해임
동구의 한 사회복지관 관장이 수천만 원을 횡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사회복지법인 원각선원이 위탁 운영하는 복지관 관장으로 8년째 일한 A씨는 직원들에게 지급된 식대를 돌려받는 수법으로 4천500만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최근 A씨에 대한 해임 통보와 위탁 운영 계약...
최지호 2018년 11월 01일 -

큐브1)롯데케미칼 냉각탑 화재 원인 수사 난항
어제(10\/31) 발생한 남구 롯데케미칼 냉각탑 화재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화재 원인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어제 오전 팬 정비작업 당시 화기를 사용하지 않았고 냉각탑 안의 수조와 골조가 모두 타 불이 난 원인을 찾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롯데케미칼에 부분...
2018년 11월 01일 -

신흥사 삼존좌상 문화재 지정 예고
울산시는 신흥사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과 복장물을 유형문화재로 예고했습니다. 신흥사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은 부처의 손모양이 독특하고 조선 후기 조각승 계보와 활동 범위를 파악하는 기준작으로 가치가 높습니다. 또 2004년 임원중씨의 사망으로 공석이 된 울산시 무형문화재 제1호 장도장에 장추남씨를 보유자로 ...
서하경 2018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