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신흥사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과
복장물을 유형문화재로 예고했습니다.
신흥사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은
부처의 손모양이 독특하고
조선 후기 조각승 계보와 활동 범위를
파악하는 기준작으로 가치가 높습니다.
또 2004년 임원중씨의 사망으로 공석이 된
울산시 무형문화재 제1호 장도장에
장추남씨를 보유자로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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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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