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31) 발생한
남구 롯데케미칼 냉각탑 화재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소방당국이 화재 원인을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어제 오전 팬 정비작업 당시
화기를 사용하지 않았고
냉각탑 안의 수조와 골조가 모두 타
불이 난 원인을 찾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롯데케미칼에 부분작업중지 명령을 내렸고
경찰은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조사를 계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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