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추진하는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지방의회에 주어지는
인사권 독립을 두고도
찬반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오늘(10\/31)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의회 사무직원 임용권을
시·도의회 의장에게 부여하는
정부의 이번 대책을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사무직원 인원이 수십명에 불과한
지방의회에서 독립적인 인사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