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쌀쌀, 내일 낮부터 평년기온 회복>
1)
11월의 첫날인 오늘도 출근길에는 여전히 쌀쌀하겠습니다.
현재 아침 최저기온이 5.2도로 올가을 가장 낮았던 4.7도와도 기온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낮기온은 17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때 이른 추위가 언제쯤 풀리는지 가장 궁금하실텐데요. 그래도 내일 낮부터는 차차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울산을 포함한 전국 하늘이 시원하게 드러나 있고 시정도 길게 트여 있는데요.
다만, 북서풍이 불어 들면서 대기가 건조합니다.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는 신경써주셔야겠습니다.
3)
현재 부산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아침기온은 5도 이하로 뚝 떨어져있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경주 2도 부산 8도를 가리키고 있고요. 낮기온은 16~1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4)
바다의 물결은 전 해상에서 1~2m로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지만, 내일까지 울산해안가에 너울성 파도에는 조심하셔야겠습니다.
5)
내일 낮부터 평년기온을 되찾으면서 이번
주말 동안 활동하시기에 큰 불편함은 없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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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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