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울산MBC가 보도한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 대표 잠적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남구의 한 여행사 대표를
상대로 잇따라 고소장이 접수돼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이 현재까지 확인한 피해자는 신혼부부
30여 쌍으로 피해금액만 1억여 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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