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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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음식봉투 투척' 손님 갑질.. 시민 공분
◀ANC▶ 울산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손님이 음식이 담긴 봉투를 직원에게 집어던지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분노한 시민들이 이 손님이 탄 차량 번호와 사는 집까지 찾아내며 처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ANC▶ 맥도날드 매장의 드라이브스루 코너. 직원이 음식이 담긴 봉투를 ...
유희정 2018년 11월 14일 -

울산시에 폐기물 매립장 확충 촉구
다음은 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 소식입니다. 김성록 시의원은 오늘(11\/14) 울산시 도시창조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산업폐기물 처리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2년 뒤면 울산지역 산업폐기물 매립장이 포화상태에 빠진다며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울산시가 적극 나서 매립시설을 확충해야 한다고 ...
유영재 2018년 11월 14일 -

전국 최악 실업률..자영업자 15.3%↓
◀ANC▶ 울산의 실업률이 2달 연속 전국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자영업자가 1년새 15% 이상 문을 닫았고 단기 아르바이트 취업자는 두 자릿수로 늘어 고용의 질까지 나빠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달 울산지역 취업자는 57만6천 명으로 1년 전과 비교해 9천 명이나 줄어들었고, 실업자는...
조창래 2018년 11월 14일 -

광주형 일자리\/깊어지는 갈등
◀ANC▶ 광주형 일자리가 민주노총과 현대차와의 합의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진보 3당이 처음으로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반대 의사를 밝히며 울산시의 입장표명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광주형 일자리를 두고 정치권은 물론 지자체도 셈법이 복잡해 갈등을 키우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서하경 2018년 11월 14일 -

혁신도시 부지 무단분양한 건설업체 적발
중구 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를 무단으로 사전 분양한 건설업체가 적발됐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이 건설업체와 업체 사내이사 A씨를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이 업체는 혁신도시 클러스터 부지를 지식산업센터를 짓겠다며 분양받은 뒤 공사에 착수하거나 지자...
유희정 2018년 11월 14일 -

스포츠과학중고 하자 보수 4개월만에 또 침하
김종섭 울산시의원은 울산시교육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 스포츠과학중고등학교의 안전이 위협받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김 의원은 교정 바닥 침하이 침하되고 건물 벽체 타일에 금이 가 지난 6월 하자보수 공사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4개월만에 또 같은 문제가 발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김 의원은 학교시설...
서하경 2018년 11월 14일 -

시립합창단 부지휘자 부당해고 소송 부적절
김미형 울산시의원은 울산시립합창단 전 부지휘자에 대한 울산시의 행정 소송이 부적절하다고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했습니다. 이 사건은 이미 중앙노동위원회에서 부당해고라며 울산시에 강제이행금 천만원과 복직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노동위원회는 계약만료가 됐지만 13년 동안 장기적이고 반복적인 계약이 이뤄...
서하경 2018년 11월 14일 -

큐브2)국회 예산조정소위 울산 의원 없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꽃'이라고 불리는 예산안 조정소위 구성에 울산지역 국회의원이 또 배제됐습니다. 지난 2007년 김기현 전 울산시장이 국회의원으로 활동할 당시 계수조정소위 위원으로 선임된 이래 울산 출신은 11년간 포함되지 못했습니다. 15명으로 꾸려지는 예산조정소위는, 여야 지도부가 대개 권역별 출신...
2018년 11월 14일 -

진보 3당, 광주형 일자리 송철호 시장 입장표명 요구
민중당,정의당,노동당 등 울산 진보 3당은 (11\/14) 울산시의회에서 광주형 일자리를 반대하며 송철호 울산시장의 입장표명을 요구했습니다. 진보 3당은 광주형 일자리는 자동차산업의 위기를 가중시키는 나쁜 정책이라고 밝히며, 경제 논리가 아닌 정치 논리가 지배하는 광주형 일자리에 대해 지역사회와 노동계가 우려하...
서하경 2018년 11월 14일 -

큐브4)생활폐기물소각시설 노조 쟁위행위 가결
울산지역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의 노동조합인 공공운수노조 환경에너지타운분회가 쟁위 행위를 가결했습니다. 노조는 임금 7만원 인상안을 제시했지만 사용자측인 한라산업개발이 거부했고 울산지방노동위원회 조정기간은 종료됐습니다. 울산시는 파업에 돌입하더라도 비상대책을 세워 놓아 시설 가동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
홍상순 2018년 11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