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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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발적으로 비..내일 초미세먼지 '한때 나쁨'
오늘(11\/16)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에 낮 최고 16.1도를 기록하며 곳에 따라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 비는 오늘 밤까지 가끔 내리다 그치겠습니다. 주말인 내일(11\/17) 울산지방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오전 한때 나쁨 수준을 보이겠으며 8도에서 16도의 기온 분포로 평년과 비슷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2018년 11월 16일 -

음식봉투 투척 고객 "직원에게 사과하고 싶다"
지난 11일 울산의 한 맥도날드 매장에서 직원에게 음식 봉투를 던진 고객이 피해 직원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했습니다. 고객 49살 김모 씨는 어제(11\/15) 밤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고, 주문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순간적으로 화가 나 음식 봉투를 던졌다며 피해 직원에게 미안하고, 사과하고...
유희정 2018년 11월 16일 -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희생자 추모식 개최
제68주년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추모식이 오늘(11\/16) 남구 종하체육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울산에서는 1950년 8월 군·경이 울주군 온양읍 대운산 등에서 보도연맹 소속 민간인 870명을 집단 총살했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 2007년 과거사정리위원회에 의해 규명됐고, 2008년부터 매년 11월 추모식을 열고 있습니다. ...
유영재 2018년 11월 16일 -

범서농협 가공지원센터 3년째 가동 중단 '말썽'
범서농협 로컬푸드 가공지원센터가 설립 3년이 지나도록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방치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주군의회 경제건설위원회는 오늘(11\/16) 농업정책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범서농협 로컬푸드 가공지원센터에 대한 활용대책을 마련하라고 추궁했습니다. 이 센터는 5억8,700만원이 투입돼 지난 2015...
이상욱 2018년 11월 16일 -

전자담배 수지 등 수능부정행위 5건 적발
어제(11\/15) 치러진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울산에서는 모두 5건의 부정행위가 적발됐습니다. 한 수험생은 시험시간 중 화장실에 가려다가 복도 감독관이 하는 소지품 검사에서 전자담배가 적발됐습니다. 나머지 수험생 4명은 4교시 탐구영역 시간에 선택과목이 아닌 다른 과목 문제지를 보거나 동시에 두 과목 ...
홍상순 2018년 11월 16일 -

<부산> 주가 추락, 부·울·경 기업 더 심각
◀ANC▶ 최근 주식시장이 추락하는 가운데 부산과 울산, 경남지역 상장사들의 주가는 더 크게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력업종이 위기에 빠졌기 때문인데 회복이 쉽지 않은 것으로 전망됩니다. 부산 민성빈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지난 9월 말부터 하락세를 탄 주식 시장은 지난달 연중 최저점까지 떨...
2018년 11월 16일 -

(경제브리핑)10월 울산 수출 75.9% 증가
◀ANC▶ 지난 달 울산은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수출과 수입액 모두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3분기 울산지역 산업동향 성적표나 나왔는데 그다지 희망적이지 않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세관에 따르면 통관기준 10월 울산지역 수출액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유류 및 ...
조창래 2018년 11월 16일 -

<포항> 구멍 뚫린 방사능 감시망
◀ANC▶ 철강산업단지가 있는 포항에는 일본산 고철을 수입해 사용하는 업체가 많은데, 고철에서 방사능이 잇따라 검출돼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방사능 고철 대부분이 뒤늦게 고철 사용업체의 자체 검사를 통해 발견되면서 정부의 공식 검역망에 구멍이 뚫렸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포항 장성훈 기자입니다. ...
2018년 11월 16일 -

날씨
< 오늘 낮 한때 비, 5mm미만 > 1) 오늘은 낮 한때 빗방울이 떨어지겠습니다. 양은 5mm미만으로 많지는 않겠는데요. 현재 아침기온 8도로 출발하고 있고요. 낮기온은 15도로 예상됩니다. 특히 오늘 오후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주말동안 쌀쌀함이 감돌겠습니다. 2) 주말날씨 살펴보겠습니다. 토요일에는 맑...
홍상순 2018년 11월 16일 -

무단방뇨 지적받자 폭행.. 40대 남성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송영승 판사는 상해죄로 기소된 48살 A씨에게 약식 명령 판결보다 더 많은 벌금 5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 울주군의 한 상가에서 무단 방뇨를 하다 상인 B씨가 이를 제지하자 욕설을 하며 B씨를 때린 혐의로 기소됐고, 약식명령으로 벌금 400만 원을 받았지만 이에 불복해 재판을 받게 됐습...
유희정 2018년 11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