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서농협 로컬푸드 가공지원센터가
설립 3년이 지나도록 제 구실을 하지 못하고
방치돼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주군의회 경제건설위원회는 오늘(11\/16)
농업정책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범서농협 로컬푸드 가공지원센터에 대한
활용대책을 마련하라고 추궁했습니다.
이 센터는 5억8,700만원이 투입돼
지난 2015년 2월 준공됐지만
해당 부지가 그린벨트내여서
2차 가공이나 판매가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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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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